(생활비가 부족해도 치히로랑 만담 같이 볼려고 푯값 사주는 유가미)


(자기가 준 선물인거 까먹어버린 호토리)

이런 디테일들 덕분에 다회차할 때 너무 행복함 내가 정말 이 작품을 좋아하기 때문에 찾을 수 있었던 것들이기에

이런 세세한 디테일 찾을 때마다 작품에 대한 애정이 더 커지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