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든 만화든 씨발 일본사 이야기만 나오면 던져버리고 싶어
이 씨발 새끼들 왜 영지에 따라 직책에 따라 아예 이름이랑 성을 갈아치우는거임?? 미친 쪽발이 새끼들 이름이 무슨 게임 닉네임이라도 되는줄 아는건가
한 인물에 이름이 2,3개인 것도 스트레스인데 봉토 뺏겨서 원래 A를 부르던 호칭이 B를 뜻하게 됨<< 이딴 상황만 보이면 혈압이 끝없이 치솟는다
생각해보니 이런건 일본사 공부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긴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