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갈수록 용신은 스케일 인플레를 따라오지못하고 찾는 빈도도 거의없어지는 드래곤볼이라든가


표백제라는 뜻답게 사신대행되서 영혼들 정화하는 만화였다가 뒤로가면 파워업/강한적과 대결로 흘러가는 블리치라든가



처음 구상한 만화의 성격과 연재이후 조금씩 달라져가는 변화가 느껴짐


제목에 그냥 주인공 이름 박아넣으면 그런게 안느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