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삭과 텐겐의 과거라든가 츠쿠모유키의 수육체 얘기라든가 이타도리의 영역이라든가 아직 안나온 십종영법이라든가 미국에 잡혀간 주술사들이라든가 새로운 육안이라든가 뭔가 할얘기 많지않아..? 생각도못했던 옷코츠후손들, 노바라엄마가 튀어나올줄이야
누바라편은 엄마 말고 할머니 그리고 싶어서 그린거 같은데 본편에 에피소드로 하나 내려다 짤렸나? 할매 존나 쎄보이는게 나왔으면 재밌었을거 같노
최종전부터 마지막화까지 보면서 작가는 그런 것에 별 관심이 없다고 느꼈고 에필로그도 마찬가지였음
본편가지고 더 짜내기도 싫고 내버려둔 누바라 판다 언급했는데 안그리긴 뭐하니 대충 찍싼 느낌임 옷꼬추랑 마키는 떡밥있었으니 후손 나와도 안놀랍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