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하교를 업힐로 기어 없는 자전거로 조져서 그런지하반신의 단전이 매우 단련되어 상시 리비도가 폭발되어 있는 상태여서가고시마 깡촌에선 도저히 볼 수 없는 도쿄 문과 꽃미남 보고 정신 나가버린거자너...- dc official App
말을 해도 어우
하지만 그 행동력은 리비도 말고는 설명이 안되던걸 - dc App
붉은 실로 맺어진 운명은 옷깃만 스쳐도 바퀴가 굴러가는 법이에요
실을 잣는 건 신 실을 당기는 건 리비도
그치만 로맨스의 대부분을 의자랑 했다는점이...
책상 모서리에 비비는 것에 은유가 아닐지
가고시마가 아니라 미야자키...!! 누마카와...조용히 분노...!!
미야자키는 가고시마의 제자같은거지? - dc App
그러나…! 아무도 모른다…! 갸쿠자인이 아닌 호우마인한테도…! 보기엔 둘다 똑같은 촌동네라는걸…!
가고시마는 그나마 사이고 다카모리 출생지이기라도 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