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메는 아예 판타지고 너의 이름은이 오히려 희망적이라면 날씨의 아이는 대놓고 우중충한 배경에 공권력과 초자연을 상대로 아무것도 못해내는 주인공들의 무력감이 너무 확 다가와서 오히려 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