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1권부터 전갈 먹는데
식용 전갈은 거의 무독인데다 신경독(?)이라 먹어도 해가 없어요??
구족충?(바티노1무스) 튀김 먹으면서 껍질 딱딱해! 다리가 찔러서 아파 이런 묘사도 거시기하고
매미튀김에 귀뚜라미 먹는거
VS 마물식
마물식은 진짜 먹을일 없다고 생각해서 그런가 마르실 유별떤다는 의견도 이해는 가는데
매미튀김 이거 으엑;;;
똑같이 1권부터 전갈 먹는데
식용 전갈은 거의 무독인데다 신경독(?)이라 먹어도 해가 없어요??
구족충?(바티노1무스) 튀김 먹으면서 껍질 딱딱해! 다리가 찔러서 아파 이런 묘사도 거시기하고
매미튀김에 귀뚜라미 먹는거
VS 마물식
마물식은 진짜 먹을일 없다고 생각해서 그런가 마르실 유별떤다는 의견도 이해는 가는데
매미튀김 이거 으엑;;;
마물식은 솔직히 마르실이 우웩 하는거 공감 안가고 대체로 일반 식재료 닮았음 걷는 버섯 그냥 버섯이고 코카토리스도 그냥 닭이잖아
매미나 귀뚜라미는 많이 접했지만 마물은 본적도 없지말이네
마물은 현실에 없는데다 조리 결과물이 그리 이상하게 보이지 않아 독자 입장에서 위화감이 적은거 아닐까 실제로는 개나 고양이 고기도 거부감 느끼는 사람도 있는데 마물 고기면 거부감 있을 법도 함
던전밥 요리는 이름만 몬스터지 죄다 먹음직스럽게 생김
또라이 여고생이 식재료 원모습 그대로 살려서 요리하는게 센시랑 가장 큰 차이인거 같다
징그러운 산해진미 vs 맛있어보이는 마물 하면 전자가 버거운게 정상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