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펜선 자국 남아있는거 얘기라면 오히려 디지털이니까 저게 살아남는걸걸 일반 종이원고에 저렇게 그리면 인쇄시에 옵 존나 높지 않는 이상 그림 병신같이 뭉개짐
나는 사무라 히로아키 선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저런 겹선 느낌 디지털로는 힘들지 않나 했음
선 느낌의 폭은 디지털로 표현 가능한 범위가 더 넓음 디지털 원고 중에 굳이 아날로그 선 느낌 안 살리는 경우가 많은건 그냥 그 편이 깔끔하고 엠지 독자가 선호해서지 못해서가 아님
엠지 독자가 선호하는 건 처음 알았네 블랙라군 디지털로 바꾸고 작화 완전히 달라져서 디지털로는 한계가 있나 싶었는데 그거랑 상관없었나
음? 대놓고 디지털 아니오?
종이책으로 봐서 헷갈린걸수도 있는데 전자책으로 보면 디지털 특유의 선처리 그대로 보임
아날로그랑 디지털 하이브리드로 하는 작가들 많아서 뭔가 기법이 있나 했음
머리 하이라이트 지운거만 봐도 디지털이잖아..
다들 알다시피 아날로그 원고를 스캔본으로 후처리하는 게 일반적인데
저렇게 펜선 자국 남아있는거 얘기라면 오히려 디지털이니까 저게 살아남는걸걸 일반 종이원고에 저렇게 그리면 인쇄시에 옵 존나 높지 않는 이상 그림 병신같이 뭉개짐
나는 사무라 히로아키 선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저런 겹선 느낌 디지털로는 힘들지 않나 했음
선 느낌의 폭은 디지털로 표현 가능한 범위가 더 넓음 디지털 원고 중에 굳이 아날로그 선 느낌 안 살리는 경우가 많은건 그냥 그 편이 깔끔하고 엠지 독자가 선호해서지 못해서가 아님
엠지 독자가 선호하는 건 처음 알았네 블랙라군 디지털로 바꾸고 작화 완전히 달라져서 디지털로는 한계가 있나 싶었는데 그거랑 상관없었나
음? 대놓고 디지털 아니오?
종이책으로 봐서 헷갈린걸수도 있는데 전자책으로 보면 디지털 특유의 선처리 그대로 보임
아날로그랑 디지털 하이브리드로 하는 작가들 많아서 뭔가 기법이 있나 했음
머리 하이라이트 지운거만 봐도 디지털이잖아..
다들 알다시피 아날로그 원고를 스캔본으로 후처리하는 게 일반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