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뭔가 미워할 수 없는 라이벌, 한식계의 진보를 꿈꾸는 젊은 요리사

이런 느낌인데

극후반부 냉면편에서 성찬 엿 먹일려고 몸 비트는거 보고

좀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