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소년점프 10주 출하 무명 작가의 흔한 쿠소작과
기8의 사무라이 8과는 논할 수 있는 떡밥의 양과 그 실패가 주는 교훈의 크기가 다를테니까
아니 툭 까놓고 말해서 진짜 국내에서 나만 보는 듯한 작품은 좆망해도 어디 같이 까는 새끼 하나 없어서 토픽 꺼내기도 좀 그래
가령 소년점프 10주 출하 무명 작가의 흔한 쿠소작과
기8의 사무라이 8과는 논할 수 있는 떡밥의 양과 그 실패가 주는 교훈의 크기가 다를테니까
아니 툭 까놓고 말해서 진짜 국내에서 나만 보는 듯한 작품은 좆망해도 어디 같이 까는 새끼 하나 없어서 토픽 꺼내기도 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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