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권력의 통제가 약하던 전근대에는 복수의 결말은 무조건 전쟁이었거든

일본뿐만이 아니라 중동, 터키, 알바니아, 이탈리아, 영국 등등 수많은 나라의 역사에서 복수=전쟁은 불상사가 아니라 당연한 상식이자 정해진 공식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