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잃은 등장인물이 복수하기 위해 흑화해서 나타나는데

작품 자제가 전쟁의 근절 화합 이런거라 복수도 포기하나 했더니

결국 자기 손으로 범인 죽여서 성공하는게 신선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