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살고싶지만 본인의 뛰어난 능력을 과시하고 싶단 점에서 3등만 타오는게 ㄹㅇ 이중적인 성격 잘 나타내는 부분임
대회 나가서도 ‘애초에 내가 제대로 풀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지만...’ 따위의 생각이나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