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성이라 봐야겠지
작품마다 차이는 있지만 결국 세력만으로 보면 최대세력은 항상 인간인 경우가 많다보니
보통 엘프는 숲에 드워프는 산맥에 틀어박혀 사니까 말이죠
그럼 오크는 뭐함? 하는데 보통 오크는 농사보다는 유목민족이미지가 강해서 고원이나 초원쪽에 사는 이미지가 많은... 머 세계관 설정마다 다르겠지만 결국 꿀땅은 자동적으로 인간 차지인 걸로
틀어박혀 살고라도 있으면 양반이고 요즘은 멸종직전인 경우가 왜이리 많은지
사실 엘프 멸종직전인 건 반제때부터 나온 설정인
그건 사실 아무 특성도 없는거란 말이닷!
결국 주인공이 인간이어야 하는 당위성이라던가 인간 왕국들이 서사의 메인이 되는 이유가 되니까 무특성은 아니지 수수한거는 맞긴한데
음 엄청난 번식력아니오?
상시 발정기라는 멋진 특성...
고블린입니까 이건....?
지나친 판타지 떡인지 신앙에 가려져 있지만 사실 고블린이란 존재는 꽤 젠틀한 존재이니 말이오...
다들 알다시피 사실 반제에서는 오크=고블린이었는데
보통 엘프는 숲에 드워프는 산맥에 틀어박혀 사니까 말이죠
그럼 오크는 뭐함? 하는데 보통 오크는 농사보다는 유목민족이미지가 강해서 고원이나 초원쪽에 사는 이미지가 많은... 머 세계관 설정마다 다르겠지만 결국 꿀땅은 자동적으로 인간 차지인 걸로
틀어박혀 살고라도 있으면 양반이고 요즘은 멸종직전인 경우가 왜이리 많은지
사실 엘프 멸종직전인 건 반제때부터 나온 설정인
그건 사실 아무 특성도 없는거란 말이닷!
결국 주인공이 인간이어야 하는 당위성이라던가 인간 왕국들이 서사의 메인이 되는 이유가 되니까 무특성은 아니지 수수한거는 맞긴한데
음 엄청난 번식력아니오?
상시 발정기라는 멋진 특성...
고블린입니까 이건....?
지나친 판타지 떡인지 신앙에 가려져 있지만 사실 고블린이란 존재는 꽤 젠틀한 존재이니 말이오...
다들 알다시피 사실 반제에서는 오크=고블린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