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6권도 내용에 반이 관광지 교통 정보 알려주는거 같음..


겨울 캠핑이라는 개성있는 시그니쳐도 작가가 이제 스스로 무너뜨렸고

캠핑의 감성은 연재초반에비해 급속도로 옅어진 것 같다.


연재도 굉장히 불성실해서 맥도 엄청 끊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