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렌과 매번 티격태격하지만 사실은 궁합이 좋은 악우같은 캐릭터였던거 같기도 하고명대사는 "힘멜은 더 이상 없지만 프리렌 네 옆엔 내가 있잖아" 였던거 같기도 하고100화 넘게 등장하는 인기 캐릭터였던거 같기도 하고
페른이랑 슈타르크 서로 머뭇대는 거 보기 싫다고 지배의 천칭 이용해서 슈타르크가 데이트 신청하게 만드는 에피소드는 정말 달달했는데
복종마법 이름이 왜 아제리유제인지 떡밥 풀리는 편이 존나 감동적이었음
마왕 간부 그만두고 프리렌 파티에 합류하는 에피소드가 감동적이었음
ㄹㅇ 마왕 잃은 뒤 느끼는 공허함을 극복하는 전개가 ㅅㅌㅊ였음
뭐 베지터같은 캐릭터지
그래도 천국을 믿어보겠다는 다짐은 멋있었어
인간의 감정을 깨닫는 감동적인 이야기였어요
어떤 의미에선 프리렌과 다른 방식으로 인간성을 배운 또 다른 주인공임
얘는 처음부터 나 아군될거에요 하는 티 존나내서 별로였음. 차라리 세탁안하고 프리렌한테 졌을 때 바로 모가지따여 죽는게 나았을듯
좀 개기다가 천칭 때문에 프리렌 도게자 박는 개그 원패턴이라 질림
존재할 리 없는 기억.,,.!!
어라
아우라 잊혀져라
모두 아우라 덕분이잖아
마족 주제에 감정이 풍부한 그런 동료
마지막에 인격배설로 죽는게 너므 불쌍햇음..
넌 대체 뭘본거냐
캐릭터 디자인부터 아군될게 뻔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