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굳이 안경 멸치 난쟁이를 주인공 역으로 보고 싶어하는 거지?아무리 생각해 봐도 알파메일인 편이 개연성으로도 비주얼적으로도 우위에 있지 않은가?몰입하기 쉽다는 게 이유라면 그걸 보는 사람들은 다 안경멸치찐따키작남이란 결론밖에 나오지 않는데
주인공은 작가의 외모를 넘을수 없대
ㄹㅇ 아타루급 알파메일은 되어야지
ㅡ일남충ㅡ
피지컬 ㅆㅅㅌㅊ에 찐따 성격인 게 또 맛있는 거거등요
너무 찐따인 것보다 어느 정도 박력이 있는 편이 더 맛있거든요
찐따도 심기체가 있는데 설령 체가 찐따여도 점차 성장해가는 모습보면 괜찮은데 심이랑 기가 좆찐따인 렌탈여친은 보기 힘듬
잘생기면 극에 위기감이 없고 외부환경에서 억까 집어넣거나 남주한테 정신병 넣어야하는데 그럼 독자가 이입하기 힘들지 이입하기 힘든 캐릭터는 주인공보다는 주인공의 상대 캐릭터에 맞고..
다윗이 골리앗 잡는거에 감동이 있는거지 골리앗이 다윗 두들겨패는거 보고 흥분하는건 변태 아닐까 요즘은 힘숨찐양학물도 많지만..그래서 안경 벗거나 앞머리 치우면 이케멘 이런거 있는거고
로맨스에 위기감이 있어야 한다는 편견... 전 싫어합니다
알파메일인데 위기감도 없으면 어떻게 되는지는 최근 월첩들한테 핫했던 K-고향최고를 보면 알 수 있다
그건 알파메일이 아니라 씨발놈이고 난 심심한 칠드런같은걸 말하는 거였다고오오오옷!!!
알파메일이면 보는 놈들이 이입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