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덕이지만 죠죠를 거의 모르는 사람한테 담백한 팩트로만 설명해야할 때 이 시리즈를 뭐라고 설명해야할까 가끔 유튜브댓글창보면 죠죠 소개할일 생기면 다들 설명은 커녕 그냥 죠죠아는놈들끼리 서로 드립이나 치고있음 죠죠드립, 게이드립 이용한 드립/왜곡성 설명 말고 담백한 팩트로만 죠죠를 설명하려면 어떻게해야하지 일단 같은 혈통의 주인공들이 세대를 거쳐서 각기 다른 악당과 대적하는 스토리라고까진 말할 수 있는데
헌터같은거
배틀파트는 나름 비슷하다고도 할수있지만 스토리면에서 설명하기 어려운데
대서사시
부족해!
이탈리아 요리를 먹으면 눈이 좋아지고 어깨결림이 사라지며 충치가 빠지는 이야기
아는놈들만 알잖냐!!!!!!!
그 에피소드를 보여주고 대충 이런 만화라며 영업을 하면 되는거지
근데 영업된애들중에 한명 최애에피소드가 토니오편이긴 함
전후관계 몰라도 되면서 개그 긴장감 고어요소 액션 다 있는 완벽한 파트이니 말일세
죠죠하면 짤 밖에 생각 안나는데 눈에 띄는걸 싫어하는 갱들 이라던가.. 음식값 안내는 죠타로.. 평소에도 전투도 기묘한 만화
기묘한 모험이지만 정작 기묘하다고 일축해 말하면 보지 않은사람들이 이해할 수가 없어
능배물
장르로만으론 만화설명이 뭐든 부족하다구
3부부터는 그냥 능배물인데
위에도 말했지만 장르명으로 뭉뜽그려말하면 만화의 소개가 안된다구
그냥 드래곤볼 비슷한 만화라 이야기하고 추천해도 잘만 보던데 너무 고민 많이하는거 아님?
축약이 해보고싶어
의식의 흐름으로 수싸움하는 내용
기묘하다를 좀더 풀어말하는걸려나
애초에 주인공도 바뀌고 극 성격도 어느정도 계속 바뀌는 시리즈물인데 축약하겠다는건 욕심 아님?
난 욕심쟁이야
이름을 줄이면 죠죠가 되는 초능력자들의 이야기 힘싸움보다는 허를 노리는 게 주인 두뇌싸움물 각 시즌마다 주인공이나 배경이 같은 세계관 내에서 바뀜 주인공들은 각자만의 정의를 가지고 사악한 적들과 싸워나감
거의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