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은 꼴도 보기 싫던 장르인데 시간도 지났겠다 살짝 맛 보니까 다 죽었던 연애세포가 수줍게 새싹 피우는 느낌 드는 게 계속 보고 싶어진다
오랫동안 안 본 장르라 쌓여있는 만화 많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