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까봐 중2시절부터 정신적으로 성장하지 않았음 중2스러운 능배물은 물론이고 그 시기에만 공감 가능히다는 청춘물까지 현역 중2만큼 몰입해서 즐길 수 있음... - dc official App
얼마 전에 책벌레의 하극상도 재밌게 봤지만 솔직히 제로의 사역마가 더 재밌던 것 같단 말이죠
성장을 멈춘다는 제약과 서약...!
그리고 그때봤다가 괜한 흑역사 만드느니 지금보는게 낫기도 함ㅋㅋ
그럼 언제나 동년배의 남보다 많은 작품을 재밌게 즐길수있단거잖아
사실 나도그래
나도 대학교 들어가서 암살교실 첨 봤었는데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