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이나 그런거 다 빼고 강연금이라는 작품 자체가 좀 불쌍함
진심으로 강연금 좋아하고 팬심으로 쓴 글은 그렇게 많지 않고
그냥 이거 명작임/아니면 이거 올려치기당한 명작임에 쓰이는 도구가 된것같음
약간 이거 끝까지 읽으면 재밌다며 밈만 쓰이는 꼭서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