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적 조건만으로 유행 분석하고 시대/멘탈의 변화랑 유행이랑 1:1 대응시키려는건 멍청한 분석이라 생각함


예를들어 소아온 하나 빵 뜨고 원래 이고깽이었던 양판소들이 겜판소 위주로 바뀌었는데

이게 어떤 외부의 시대적 변화 때문은 아니잖슴?


단순히 너무 많이 소진돼서, 새로운 트렌드셰터가 나와서 바뀌는 유행도 있는데 이걸 아예 간과한 느낌임


그리고 특히 시대가 어떻다>소비층의 정신이 어떻다>유행이 이렇게 쓰레기다!라는 일차원적 분석은 꼰대마인드로 편향된게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