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작품 기억나긴 하는데유행은 모르겠는데이건 오타쿠 멘탈리티 문제가 아니라 얀데레가 활동할만한 이야기 소재가 한정된게 문제 아닌가?할만한 소재 다 빨아내다가 바닥나니 사라져버린 것 같은데
너무 자극적이라 메이저는 애초에 힘들었을것 같아 삼시세끼 불닭먹기같은 느낌
미래일기 정도는 시대의 한 획을 그었지
나도 바로 이거 떠오르긴 한데 단점도 보여주는 좋은 예시라고 생각함. 이런 난장판 아니면 써먹을 곳이 없음.
00년대 후반~10년대 초반정도?
하루히때 아사쿠라 료코를 필두로 얀데레의 존재가 어필되다가 미래일기때 정점을 찍고 동시에 죽어버린듯
애초에 얀데레는 반짝유행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