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작가의 게으름과 반비례 하는게 아닐까 싶음

특히 군재는 전쟁사 좀만 뒤져서 복돌하면 되는데 

가끔 그야말로 아무것도 조사 안한듯한 소설들이 보이는게 미스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