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전멸이 목표라 생각하는 시선부터…
답도없이 멍청한 명령 아니면 지휘가 안되는줄도 모르고 명령수준을 운운하거나
그냥 전술적 그림 맞추려고 WWE하다 빠지는데 좆같이 싸운다거나
애초에 병사들은 살육의지에 불타오르지도 않는데 왜 이렇게 인도적이냐느니
전쟁이란 드높은 이성과 치밀한 논리로만 돌아가는 잔혹하고 차가운 현실이란 요상한 이미지를 갖다붙여서는
어느나라나 쏘가리는 자기들 문화권이 접할 수 있는 전쟁사를 모조리 섭렵하고 가장 완벽한(줄 아는) 계획을 세우는데 늘 말같지도 않은 소리만 하는 병신취급을 받은 이유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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