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들이 개쩌는 능력 펼치면
주인공들 맨날 쓰러지면서 당할 것 같은데
그때마다 주인공들은 숨겨둔 힘이나 기술 해방시키면
무조건 역전승하고
이 패턴이 1권부터 마지막권까지 무한 반복.
거기다가 피닉스란 놈은 분명 죽었는데
불사조라면서 되살아나고...
원조 블리치보는 느낌이었음
적들이 개쩌는 능력 펼치면
주인공들 맨날 쓰러지면서 당할 것 같은데
그때마다 주인공들은 숨겨둔 힘이나 기술 해방시키면
무조건 역전승하고
이 패턴이 1권부터 마지막권까지 무한 반복.
거기다가 피닉스란 놈은 분명 죽었는데
불사조라면서 되살아나고...
원조 블리치보는 느낌이었음
어떻게든 코스모를 느끼면 강해지는 청동성의
황금이니 등급이니 청동이 최강인데... 의미...있나?
초반부 에피소드인데 이번 전투에서 우리는 각자 전신의 피를 100% 다 흘려서 새 피가 만들어졌으므로 이제 더러운 옛 혈통에서 벗어나 새사람이 되었다 얘기하는 부분이 쇼크였음
앗...
작가 권투 만화도 비슷하게 무조건 이김.
링에걸어라
그래서 어떤작가가 블리치보고 세인트세이야 동인지라고 했던걸로 기억
죠죠 작가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