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본인은 다른 의도나 남주 추하게 그릴 의도 없이 적당히 연애+여캐팔이+혼자 사는 아저씨만의 낭만감성 담아서 훈훈하데 그리고 싶은 것 같은데

이상하게 보이는 장면이 자꾸만 만들어짐


오늘 낚시씬도 아마 작가입장에선 그냥 노인이랑 감성 있게 스몰토크하고, 그런데에서 뭔가 느낌있는 말 듣고 오고 이런 분위기를 의도한 것 같은데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