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 하다가 포기한놈이 이쪽에 훈수두려고 하지 마라 같은 대사
한때 최고의 요리사를 꿈꾸면서 요식업쪽에서 일하다가 너무 열악한 대우나 전망 때문에 때려치고 지금은 다른 일 하면서 요리는 취미나 봉사활동 정도로만 즐기는 나한테는 너무 아픈 대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