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서 처음 20분 못 본건 그렇다치고 뭐...

일상과 비일상이 공존하는 가운데 여고생들끼리의 드라마가 있다 정도로 봤음

같이 간 아버지는 걍 주무시더라 호불호 확실히 갈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