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핑크 네온 색감이랑 80년대의 분위기
야자나무 뭐 그런것들이 있는
핫라인 마이애미는 베이퍼웨이브는 아니지만 뭔가 감성이 비슷하다 싶어서 올려봄
제일 좋은건 내가 그리는 거지만 나는 능력이 없음
그러니까 만신들은 당장 이 아이디어를 가지고 가서 만화를 그려라
특유의 핑크 네온 색감이랑 80년대의 분위기
야자나무 뭐 그런것들이 있는
핫라인 마이애미는 베이퍼웨이브는 아니지만 뭔가 감성이 비슷하다 싶어서 올려봄
제일 좋은건 내가 그리는 거지만 나는 능력이 없음
그러니까 만신들은 당장 이 아이디어를 가지고 가서 만화를 그려라
네이버라는줄
색이 강점인건 말이죠...흑백만화하고 잘 안맞는거 아닌지...?
ㅇㅇ 그거 본문에 쓰려다 까먹음;; 애니면 좀 낫지않을까 - dc App
옛날 애니 녹화한 비디오를 브라운관 티비로 틀어놓고 보면 느낄수잇습니다
이쪽 감성은 진짜 모르겠다..
다들 알다시피 80년대는 닥터슬럼프 드래곤볼 근육맨 시티헌터 세인트세이야 북두의권 등 소년만화의 찬란한 전성기였는데
얘네들은 뭔가 노스탤지어가 없음 2020년대 현재에서도 볼수있어서 그런거 아닌가 싶음 - dc App
심슨 카우치 개그중에 하나나 롤에 가렌 스킨처럼 저런 색감 감성을 차용한 단편적인 이미지는 몇 번 사용된거같긴한데 오래 생각해봐도 이걸로 스토리있는 한 시리즈를 만드는게 너무 힘들것같구만 애초에 이 장르가 시각적 감성보단 음악쪽이지?
ㅇㅇ 음악이 먼저 Aesthetics가 다음 - dc App
내가 이 장르를 잘 몰라서 그러는데 위에 다른사람도 말했듯이 일본만화는 흑백이라 힘들고 컬러만화인 웹툰은 정작 독자층이 저런거에 향수가 거의없어서 니즈가 안될것같고 그나마 람다람같은 감성가진 개인 애니메이터들중에 갑자기 스토리뽕찬사람이 유튜브 개인애니 만들거나 오리지널 애니로 실험적으로 만들어지는게 젤 현실성있겠네 장르 자체도 음악이 먼저라 만화보단 애니쪽이 더 잘맞는것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