빻은 장르 아무렇지도 않게 소비하는 항마력 MAX 히키코모리 오타쿠 여주 게임 명대사 따라하고 싶은 충동이 근질근질 이미 역할 몰입 끝나서 말 하나 표정 하나마다 전부 야쿠자화 완료됨 남주도 덕질 장단 맞춰줌 평소엔 겁쟁이지만 위기의 순간에는 칼 맨손으로 잡는 용기는 모든 히키코모리의 우상 아닐까? 하나하나 볼 때마다 가슴속의 오타쿠 감성이 뿜뿜해서 두근두근하고 그러지?
나중에 여주도 등짝에 이레즈미 문신 큰거 하는거지?
마침 게임 여캐 따라한다고 헤나 붙였다가 이레즈미로 오해받는 에피소드가 2권에 있는데
소년만화: 볼 때마다 우오오옷 하면서 봄 소녀만화: 볼 때마다 꺄아아앗 하면서 봄 오타쿠 장르인 게 당연하잖아?
오타쿠 장르란 장소가 아니다. 오타쿠들이 있는 곳이 곧 오타쿠 장르이니라.
대놓고 오타쿠들 모이라고 어필하는 오타쿠 만화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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