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시 대학살쇼에서 잔존 인원들이 진흙까지 던져가면서 싸운거 보통 죽음을 각오한 전투 이런거라면 당연히 몸통박치기 등등 논개전법 정도까지 생각했는데 존나 추해보이게 진흙까지 던져가면서 싸운다는 발상을 못 했었음
유럽 소드마스터도 실제 교육 내용 재연 영상 같은 거 보면 그런 잔기술 많이 가르침. 전투와 생존엔 치사비겁이 없다 그런 건 듯.
우연히 손에 들려있던 현대식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