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츤 뭐 이런 거 말고.,.

치이는 조금 모자라

지금 념글에 있는 너와 우주를 걷기 위해

쟤도 리뷰만 보면 약간 그런 느낌인데

그냥 좀 보다 보면 너무 안타깝고

갑갑한 느낌이 확 들어서

도저히 못보겠다 이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