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츤 뭐 이런 거 말고.,. 치이는 조금 모자라 지금 념글에 있는 너와 우주를 걷기 위해 쟤도 리뷰만 보면 약간 그런 느낌인데 그냥 좀 보다 보면 너무 안타깝고 갑갑한 느낌이 확 들어서 도저히 못보겠다 이제는.,.
잘 보다가도 현실을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짐...
좀 그럼.,.
그냥 서툴러하고 약간 소외되고 이정도는 참고 볼 수 있는데 절도나 폭력처럼 범죄랑 엮이면 확 보기 힘들어지더라
저는 성인이 나오는 건 괜찮은데 학생이면 진짜 도저히 못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