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텐마쿠 시네마
영화광 학생에게 천재 각본가 귀신이 들러붙는 바람에 강제로 영화를 찍게 되는 이야기
판타지 요소가 가미된 바쿠만(천재 두 명이 함께 작품을 만들며 겪는 우여곡절에 관한 이야기)과 액터주(여주인공이 연기의 천재)의 짬뽕 느낌임
꽤 재미있게 봤다
그런데 좀 찾아보니 이미 3권으로 출하당한 작품이더라
2권의 내용이 더 궁금해졌다...
2. 3분 보디가드 요코
아주 강하지만 단 3분만 일을 하고 칼같이 돌아가는 요코와, 그런 요코와 가까워지고 싶어 하는 부자 도련님의 이야기
월첩이라면 저 한 줄만 보고 대충 스토리가 예상 가능할 정도로 뻔한 만화
그래도 비슷한 종류의 만화들이 다 그렇듯 그냥 재미있게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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