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죄다 똑똑하고 죄다 잘 싸움심지어 원 역사하고 비튼답시고 니가 이런 계책을 쓸 줄 나는 알고 있었다->그건 사실 페이크였다->그 페이크를 쓸 것도 알고 있었다->그걸 알아챌 것도 알고 있었다 식으로 블리치식 배틀이 됨
사실 역사에 이름 기록된 것만으로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비범한 새끼라는 거임...
여포 vs 조조 전 때 그런 느낌 심하더라 막상 전 에피소드에서 여포를 전신까지 끌어올렸는데 조조한테 당해줘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