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있고 그 나라 사이의 일들을 해결하기 위한 닌자 마을이 생겨났고 돈을 받고 의뢰를 맡인데 작품 갈수록 인물들이 닌자 시스템의문제를 꼽는데 아니 왜 굳이 닌자여야하지? 라는 의문을 가지는 캐릭터는 안나옴좀 다른방식으로 해결할수있을거아니야
폼나니까
의외로 사무라이도 있음
닌자랑 다른게 뭐야
원래는 사무라이라는 세력에서 첩보와 암살에 능한 닌자들이 떼어져왔는 데 닌자 효율을 굴려보니 지나칠 정도로 좋아서 철의 나라빼곤 사무라이들이 전부 닌자로 직종바꾸거나 은퇴했단 설정이 2부에 들어가긴 했음
쿄우가 인법전인가 이가 닌자랑 다른 닌자가문이랑 죽어라 싸우는 거, 그거 보면 닌자 시스템의 증오의 연쇄가 명백하지만 막상 나루토의 세계에서 닌자가 충성을 바치는 왕이 누구인지 모르니 말일세
국가 유일 무력집단이 자치권 가지고 있는 미친 세계관ㅋㅋ
나루토의 닌자는 차크라를 다루는 일종의 초능력자들이 일반인 사회와의 연결을 위해 만들어진 시스템이라는 설정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