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커브 - 소재가 흥미로운데 주인공이 대놓고 아저씨라는 말이 많아서 고민됨 아르슬란 전기 - 후속권 가격 확 올린거 보니 지금 안사면 학산이 또 학산할 것 같은 극채의 집 - 그림이 맘에 들어서 궁금 약사의 혼잣말 - 탈세의 맛이 궁금함 리뷰 적립금 들어오고 강연금 사려고 했는데 지금 사야 하나 싶기도 하고..
슈퍼커브는 만화 1권 찍먹했다가 바로 하차했고 약사는 나만 그런거같긴 한데 원패턴 고착화 너무 심해서 첫입은 괜찮았는데 빠르게 질렸음.. 나머지 둘은 안봐서 모르겠고
남성향 이세계물이랑 영애물 존나 처먹어서 그런가 약사가 전생만 안했다 뿐이지 그냥 딱 그 부류의 먹던 맛 그 테이스트임 황당한 부분들도 좀 있고
아직도 아르슬란을 안봤다니 인생의 절반을 손해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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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극채 살까 다른 거 살까 고민중임 이 작가 다른 만화 다 봤는데 전부 나쁜 건 아니지만 보기 잘했다는 만족감도 없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