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망생들이 할법한 고민이기도 하고 ㅋㅋ 이번회차 내용도 그것만 놓고 보면 ㄱㅊ지 않음??
주인공은 그대로 둔채 스토리 방향성만 고치는 작업과 달리 주인공 자체를 바꿔서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드는 만화 제작 팁 같은 느낌이 좋은데
다만 그걸 젖보똥캐릭터를 내세워서 한다는 점이랑 작가가 만화작법에 대해 진지하게 논할 급이 아니다.....는게 걸림돌?
ㅅㅂ 근데 스콧 맥클라우드(랑 비빌 건 아닌것같지만)도 만화의 이해 그릴때 그랬다고,,,
지망생들이 할법한 고민이기도 하고 ㅋㅋ 이번회차 내용도 그것만 놓고 보면 ㄱㅊ지 않음??
주인공은 그대로 둔채 스토리 방향성만 고치는 작업과 달리 주인공 자체를 바꿔서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드는 만화 제작 팁 같은 느낌이 좋은데
다만 그걸 젖보똥캐릭터를 내세워서 한다는 점이랑 작가가 만화작법에 대해 진지하게 논할 급이 아니다.....는게 걸림돌?
ㅅㅂ 근데 스콧 맥클라우드(랑 비빌 건 아닌것같지만)도 만화의 이해 그릴때 그랬다고,,,
막화 작법서를 왜 점플에서 연재하는지…?
적절한 내용인지도 모르겠고, 작중작 묘사가 너무 구분이 안되어있음
초고수 아니고서야 2화부터 시점 저렇게 바꿔대면 주인공이 대체 누구냐고 말 나옴 단행본 말미의 보너스 챕터에서 할법한 기법이지 저건
내가 이그죽 좋아하는건 작중작 구분이 확실해서 그럼 흑백만화가가 짜증나는건 작중작 온전히 묘사도 안되는데 인물들 서술이 작중작에 자꾸 껴드니까 그런거고
'자네 그걸 하기엔 너무 젊은거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