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인 그 숙녀는 우상이된다 봤을 때 느낀건데 등장인물들 너무 급발진하고 부담스럽게 감정표현하는데 빌드업도 없이 한화만에 왔다갔다함
다른 만화에선 한 에피소드연재하면서 문제 해결될 때 표현하는 감정을 매화마다 하는게 궁극기를 평타로 날리는 느낌이랄까
전작인 그 숙녀는 우상이된다 봤을 때 느낀건데 등장인물들 너무 급발진하고 부담스럽게 감정표현하는데 빌드업도 없이 한화만에 왔다갔다함
다른 만화에선 한 에피소드연재하면서 문제 해결될 때 표현하는 감정을 매화마다 하는게 궁극기를 평타로 날리는 느낌이랄까
너무 반복적으로 하게되니까 살짝물리는감이있더라고
롤러코스터가 승객을 안태우고 출발해놓고 '어때요 우리 코스 쩔죠'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