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질짜는 멘헤라 양아치가 온갖 인성패악빌런들에게 음해당하는 음침한 만화 대신


한계미소녀 OL이 다시 한 번 미술의 꿈을 갖고 재기하는 만화를 보는 건 어떨까요?



뮤즈의 진수...봐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