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생긴 주인공이 허공에서 칼 소환해서 싸우는 능배물이엇는데귀찮아져서 주인공이 그 칼로 장사질하는 급엔딩으로 출하됨저 기계눈깔은 그냥 그때 아이작의 번제 재밋게 하는 중이라 그린거고 능력은 없었음
무에서 칼을 창조하는 거라면 진짜 창조경제
일하지 않고 먹고살 수 있을까에 대한 고찰이 담긴 역작입니다
재밌어 보이네 - dc App
저기서 착안해서 판타지 상점물같은것도 설정 생각해봤었는데 지금은 기억안나는거보니 졸작이었나봄
기계 눈깔 간지
trpg썰같은데서 본 듯한
철벽을 세우는 마술로 철을 떼다팔아서 돈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