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여기서 우셔야합니다’, ‘여기서 감동하셔야합니다’, ‘여기서 웃으셔야합니다’ 이렇게 가이드 라인 안잡아주고
미묘한 표정변화, 몸짓, 말투 이런걸로 돌려서 표현하면
이해 못하는 사람 많음
나도 솔직히 진격거에서 한지가 혼잣말하는 에렌 꼽줄때
이거 개그씬인지 몰랐음 뭔가 중요한 떡밥인줄 앎
대놓고 ‘여기서 우셔야합니다’, ‘여기서 감동하셔야합니다’, ‘여기서 웃으셔야합니다’ 이렇게 가이드 라인 안잡아주고
미묘한 표정변화, 몸짓, 말투 이런걸로 돌려서 표현하면
이해 못하는 사람 많음
나도 솔직히 진격거에서 한지가 혼잣말하는 에렌 꼽줄때
이거 개그씬인지 몰랐음 뭔가 중요한 떡밥인줄 앎
그렇다고 대놓고 작가가 '여기서 ~셔야 합니다.'라고 설명 다는 행위는 작가 스스로 '나는 의도하는 바를 제대로 연출할 실력이 못됩니다.'라고 방증하는 일이며 그런 식으로 설명하면 몰입감 깨는 점에서도 등신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