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업적으론 거기랑 거리가 멀긴 해도 절망적인 부분에선 묘하게 절망의 감정이 전달이 잘됨

막상 거기에 있을 수 밖에 없는 비교적 희망찬 게 많은? 이유에는 크게 공감이 안가는


만화이야기) 보루토에 카신코지 처럼 이타치 클론 나오면 개꿀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