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이래봐야 요리 만드는거고 이것도 나중에 지가 정치인 되면 날 비서로 써서 나랏돈 받게 해주겠단 약속만 아니었다면 나갈 일도 없는 거지만 아무튼 하다보면 느끼는게 이 쉬운 대용량 요리를 만드는 걸 왜 짱한테 가르쳐주지 않았냐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