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국산 참피로 기억함

학대파 아니고


지인인지 남자형제인지가 집에 참피 들여놨대서 보러 가봤더니 무슨 참피를 똥개처럼 개집에 넣고 샤워도 호스로 대충 물 뿌려서 하고 대충 키우는데 참피들은 순진무구하게 잘 지냄


집에 돌아왔더니 자기가 애지중지하게 키운 참피는 아주 버릇없는 참피로 자라 있었음 그래서 여자가 빡돌아서 참피를 조졌던가 어떻게 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