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소소한 일상에서 느껴지는 디테일이 좋았는데 뒤로 갈수록...

거기 나오는 젠더리스 캐릭터들이 좋게 말하면 작가가 우리 ㅇㅇ 최고!라고 말하는 느낌이고, 안좋게 말하면 트위터 자캐 같이 안좋은 부분을 보여주지 않겠다는 의지가 느껴져서 캐릭터가 상당히 평면적으로 느껴짐... 우리 남주, 재벌 친구, etc, etc. 대단하니까 너희도 응원해하고 끝나는듯한


결론:
1권까지는 재밌다
나는 세트를 사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