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에이스
2.카이토
3.푸르슈카
4.렌고쿠
작품 내외 반응들이 흠... 그정둔가...? 싶었음...
특히 렌고쿠 들갑은 씨발;;;
메인어는 원래 본도르드편에서 나나치 죽이려고 했었다는데 그랬으면 좀 슬펐을듯...
반면에 과몰입됐던 등장인물 죽음
1.카미나
2.마미선배
3.엔(도로헤도로)
얘네 빼놓고 어떻게 이야기 진행할까싶은 작중 핵심인물들이라 여기선 당연히 안죽겠지 생각한 타이밍에 진짜 죽어버려서 뇌리에 강렬하게 남은듯..
렌코쿠는 진짜 걍 몰입안되던데 애초에 무한열차편이 고점이라는거자체가 이해가안감
아니 난 귀칼 보기전에 렌고쿠 죽는거 존나 슬프다는 소리 들어서 도대체 어떤 캐릭터길래 기대하면서 봤더니 시발;;;
푸르슈카는 슬프기보다는 죽음의 형태가 끔직해서 그런거같음 카이토는 헌헌 말하는거면 나도 별 감흥 없었고 에이스나 렌고쿠는 여덕쪽 아닌가
아 푸르슈카 처참하게 죽은건 확실히 인상깊었는데 주인공 일행 반응이 좀 석연찮았음 얘네 만난지 얼마나 됐다고...
생각해보니 카이토도 바로 다음컷에 네페르피트가 목 들고있던건 꽤 충격이었네 곤 반응이 부모 죽은것마냥 심각해가지고 그정둔가 싶었지만
엔 죽었었나ㅋㅋㅋㅋ 기억도 안나노
작 중간에 십자눈 보스한테 머리 따이고 머릿속 악마 뺏기쟈너
ㄹㅇ 렌고쿠 방금만나놓고 죽었다고 우우...렌고쿠상ㅠㅠ 하는거 이해안감
존나 슬픈 죽음이라길래 기대했는데 그냥 헤어스타일이랑 눈썹 이상한 조연 한명 퇴장하는 장면이던데
엔 죽음은 충격이긴했음
어느정도 캐릭터랑 공감할 시간이 있어야 공감하는 타입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