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들은 그냥 보고 듣고 느끼라고 만든 것도 있는데 거기에 이성이 개입하면 분위가 묘해지는 거 같음
대표적으로 에이스 죽음은 분명 슬픈 일인데(형제이자 해적단 동료이자 평생 불우하게 살아온 조연이 사망)
해적측 입장에선 완벽한 트롤이었다던가
그래서인지 옛날엔 분명 슬펐는데 나이먹고 다시 보니까 굳이 슬프지 않아도 될 걸 이상한 전개로 죽는 게 밟히면 편하게 볼 수가 없는 게 씁쓸해짐.....
제작자들은 그냥 보고 듣고 느끼라고 만든 것도 있는데 거기에 이성이 개입하면 분위가 묘해지는 거 같음
대표적으로 에이스 죽음은 분명 슬픈 일인데(형제이자 해적단 동료이자 평생 불우하게 살아온 조연이 사망)
해적측 입장에선 완벽한 트롤이었다던가
그래서인지 옛날엔 분명 슬펐는데 나이먹고 다시 보니까 굳이 슬프지 않아도 될 걸 이상한 전개로 죽는 게 밟히면 편하게 볼 수가 없는 게 씁쓸해짐.....
에이스는 죽는과정이 이상하잖아 몰입을 깨뜨린건 사실 작가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