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미술과 그림을 그리기 위한
생각의 흐름을 엿볼 수 있어서 재미있지만

너무 많이 우는 탓에
중요한 장면에서 써야할 눈물이 별로 임펙트가 없네

특히 그림으로 죽여버리겠다 씬에서
이그죽의 연출과 비교되면서
몰입감이 붕괴되버림


이럴거면 주인공을 여자로 해서
눈물이 좀 더 자연스럽게 나왔으면
사회는 여자의 눈물에 관대하니깐...

더불어 알몸씬에서도 자연스러운 젖보똥 팔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