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미술과 그림을 그리기 위한 생각의 흐름을 엿볼 수 있어서 재미있지만 너무 많이 우는 탓에 중요한 장면에서 써야할 눈물이 별로 임펙트가 없네 특히 그림으로 죽여버리겠다 씬에서 이그죽의 연출과 비교되면서 몰입감이 붕괴되버림 이럴거면 주인공을 여자로 해서 눈물이 좀 더 자연스럽게 나왔으면 사회는 여자의 눈물에 관대하니깐... 더불어 알몸씬에서도 자연스러운 젖보똥 팔이가...!
이자식 요타스케를 얼마나 쓰레기로 만드려고
그 자식도 ts 시켜버리죠
쇼타여서 좋은거라 안된다
하아 그냥 꼴알못이었네요
응? 이미 충분히 쓰레기 아니오?
눈을 떴구나
ㄱㅊ 쌍망정에서도 쫄쫄이 입은 남자가 그림으로 죽이겠다고 말함
팔랑귀에 오지랖은 넓어서 이곳저곳 다 쑤시고 다니는데 얘 여자였으면 개걸창취급받았음
딱히 지금 받는 취급과 달라지지 않는거 같은데...
남캐로 전할 수 있는 감정과 여캐로 전할 수 있는 감정이 다르다 생각함 또한 마찬가지로 야토라같은 남자 호소인 씹게이 푸씨 계집애새끼가 전할 수 있는 감정선도 존재하며, 충분히 잘 수행했고 적절했다 생각함.
그냥 여자였으면 흔한 월경증후군으로 봤을듯
아무리 생각해도 야토라는 남성성의 웃물만을 표현함 비단 '남자는 울면 안돼' 같은 것이 아닌 여성작가가 남성,남자들의 친우관계 표현할때 나오는 이질감과 너무나 닮아있어서 몰입을 방해함
충분히 못했다고봄
여자였으면 이정도로 안 흥했음 그냥 평범한 입시미술 만화 1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