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페이지 - 부기영화. 760px * 1100px 비율의 페이지 방식)
네이버 웹툰에서 스크롤이 여전히 우세인건 딱히 유저 선호도 문제는 아닌 것 같단 말이지
스페이스 킹 같은 스마트툰이나 유미의 세포들 같은 컷툰 있었던거 생각하면
딱히 기술 문제도 아니고
왜 뼈대 만들어두고도 활용 안하는건지 모르겠음
심지어 플라스틱 걸은 아예 출판형식의 페이지였고 이거 뷰어도 지원했었잖아
시리즈 때문에 그런건가?
(카카오 페이지 - 부기영화. 760px * 1100px 비율의 페이지 방식)
네이버 웹툰에서 스크롤이 여전히 우세인건 딱히 유저 선호도 문제는 아닌 것 같단 말이지
스페이스 킹 같은 스마트툰이나 유미의 세포들 같은 컷툰 있었던거 생각하면
딱히 기술 문제도 아니고
왜 뼈대 만들어두고도 활용 안하는건지 모르겠음
심지어 플라스틱 걸은 아예 출판형식의 페이지였고 이거 뷰어도 지원했었잖아
시리즈 때문에 그런건가?
걍 세로 나열만 해도 지금 웹툰보다 손 덜아픔
부기영화는 연령대 좀 높지 않나요
제 조카는 그냥 컷만화 읽는 법을 모르던데